글의 핵심
이 글은 주역 1-32괘를 다룬 위챗 글의 주제를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글입니다.
앞의 32괘는 건과 곤에서 시작해 초기의 어려움, 배움, 기다림, 다툼, 조직, 관계, 쇠퇴와 회복, 위험과 밝음, 감응과 지속으로 이어집니다.
건은 창조와 추진, 곤은 수용과 지지를 뜻합니다. 둔·몽·수·송은 시작 단계의 혼란과 기다림을 보여 줍니다. 사·비·소축·리는 조직, 연대, 축적, 경계를 말합니다.
태와 비는 통함과 막힘을, 동인과 대유는 공동 목표와 자원을 보여 줍니다. 박과 복은 하락과 회복, 감과 리는 위험과 명료함, 함과 항은 관계의 감응과 지속을 말합니다.
처음 공부할 때는 괘사를 외우기보다 이 흐름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